○ 도봉구, 내달 10일까지 거리모니터링단 모집 ○ 모니터 요원은 희망자 중에서 적격심사를 통하여 선발되어 2년간 활동 ○ 자원봉사실적 인정 및 우수활동자에게는 서울시장 표창 수여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안전한 보도환경 조성을 위해 1월 10일까지 2016년도 거리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거리모니터링단은 구민들이 자발적 참여를 통해 동네 보행불편 사항 신고 및 이를 신속히 정비하는 체계를 만들어 보행자의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를 위하여 운영된다.
신청은 도봉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구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도로과 이메일(zizizizig@dobong.go.kr) 또는 도로과로 서면접수하면 된다.
희망자 중에서 적격심사를 통하여 선발된 모니터요원은 내년 2월부터 2년간 활동하게 되며, △보도블록 파손 △침하 △보도상 적치물 방치 △경계석 파손 등 보행 중 불편사항을 발견하면 120다산콜센터나 스마트폰으로 현장사진을 찍어 신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보행불편사항 개선을 위한 의견제시 및 설문조사 응답 등의 활동도 하게 된다.
또한 모니터요원에게는 자원봉사실적이 인정되며, 특히 활동실적이 우수한 모니터 요원에게는 상․하반기에 시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보행자 중심의 걷기 편한 거리조성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이번 거리모니터링단 요원 모집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거리모니터링단 운영 결과 11월 말까지 621건의 신고 및 정비를 실시하였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150건이 증가했다.
?? 관련 문의 : 도로과(☎02-2091-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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