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동원과 강지영 친언니의 결혼이 화제다.
31일 축구선수 지동원과 강지영의 친언니 강지은씨의 결혼소식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지영은 과거 일본 방송을 통해 가족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에는 강지영 못지 않은 아름다운 외모의 두 언니들의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동원은 이번 시즌 종료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전해왔다. 지동원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웃는 게 예쁜 여자가 좋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키도 컸으면 좋겠다’라며 애인이 생기면 여행을 가장 먼저 하고 싶다고 전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동원, 24살인데 결혼 빠르네’‘강지영 언니도 한 미모하네’‘지동원이랑 강지영 이제 한 식구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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