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을 앞둔 ‘히말라야’가 높은 예매율을 기록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오전(6시 기준) 예매율 19.9%를 달성했다. 예매 관객 수는 4만 361명이다.
‘히말라야’(감독 이석훈)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이야기다.
국내 대표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실화를 담아낸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황정민, 정우, 조성하, 김인권, 라미란, 김원해, 이해영, 전배수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같은 날 개봉하는 ‘대호’는 10.6%의 예매율을 달리고 있다.
(사진='히말라야' 포스터)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