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뚜껑을 22만개나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주민등이 모은 병뚜껑 22만개가 소외계층 을 돕는데 쓰인다고 15일 밝혔다.
22만개의 병뚜껑은 병뚜껑을 쌀 10kg 100포, 방한용품(핫팩, 핸드크림등) 100박스와 맞교환해 관내 저소득 100가구에게 전달된다.
구는 오는 18일 사근동주민센터 앞에서‘ 쌀 나눔 전달식’을 한다.
지난 4월 성동구청은 하이트진로주식회사, 한양상인연합회 등과 병뚜껑을 모아 쌀로 교환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나눔과 베풂의 쌀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강문규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