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 아파트시장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시장의 불안이 합쳐지면서 거래가 위축, 가격이 조정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주간 매매 가격은 -0.02%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하락했다.
동구만 0.02% 상승했으며 달성군 -0.01%, 달서구 -0.02%, 수성구 -0.02%, 북구 -0.02% 떨어졌다.
면적별로는 132-165㎡미만은 0.01% 오른 반면 66-99㎡미만이 -0.02%, 99-132㎡미만이 -0.02%, 168㎡이상이 -0.0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전세 가격은 0 변동률을 보였으며 북구 0.02%, 동구 0.01% 오른 반면 수성구는 -0.03% 하락 반전했다.
이진우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장은 “지역 아파트시장은 매수자들이 시장불안으로 관망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매물이 증가하고 있다”며 “시장의 약세는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