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해피투게더3’ 장항준 감독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아내에게 잡혀야 사는 남편' 특집으로 김승우-장항준-최현석-김일중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장항준 감독의 아내는 드라마 ‘싸인’,‘유령’,‘쓰리데이’ 등 한국형 장르물의 1인자 김은희 작가. 이에 MC들은 “돈 많이 버시겠다”며 부러워했다. 이에 장항준은 “생각한 것 보다는 좀 많이 번다”고 자랑하는가 하면 “되게 좋다. 아내가 저에게 효도할 줄은 몰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