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응답하라 1988’ 이민지가 키스를 기대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정봉(안재홍 분)과 미옥(이민지 분)의 스킨십이 그려졌다. 이날 정봉은 데이트 후 만옥을 집 앞까지 데려다줬다. 그리고는 미옥이 선물한 분홍색 셔츠에 고마움을 표하며 미소를 지었다. 미옥은 “수연(혜리 분)이 한테는 말하지 말아 달라”며 “따라 산 거 알면 놀릴거다”라고 신신당부했다. 인사 후 떠나려던 정봉은 다시 돌아와 포옹을 했다. 내심 키스를 기대했던 미옥은 당황하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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