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기자]경북 김천시는 병신년(丙申年) 새해맞이 시민대종 타종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가족. 연인. 지인과 함께 팀을 이뤄 3차례 타종할 수 있다.
자율 타종 개방시간은 새해 첫날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다.
타종문의는 김천시문화예술회관(054-420-7802)로 하면된다.
한편 시는 지난 2013년부터 행사적 경비를 절감하기 위해 제야의 종 타종식을 폐지하고 시민대종 자율 타종을 시작했으며 지난해는 51팀 165명이 참여했다.
ks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