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산다라박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건넸다. 23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 크리스마스~ from 녹용이나 & 삐약다라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곡가 김이나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가 하면, 각각 귀여운 루돌프 머리띠와 병아리 모자를 쓴 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더불어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산다라박의 극강 방부제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한편, 12월 24일(오늘)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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