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응답하라 1988’ 혜리가 이동휘와 촬영이 좋다고 고백했다. 23일 TV캐스트 ‘응답하라 1988’ 채널을 통해 촬영장 뒷이야기 7탄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는 이동휘와 촬영이 좋다고 말하는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혜리는 촬영을 기다리며 “택(박보검)이랑 하면 너무 힘들어요. 맨날 혼자 얘기해요. 동룡(이동휘)이랑 하면 너무 좋아요. 말을 안 해도 돼요”라고 고백하며 해맑게 웃었다. 이에 이동휘는 “여자 배우들 중에서 가장 호흡이 잘 맞는 배우는 역시 진주(김설)”라며 “한 번도 진주를 만난 적이 없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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