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준이 25일 ‘마담 앙트완’ 촬영장에 배우와 스태프를 위해 밥차를 선물했다.
성준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이 최대한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메뉴 하나부터 고민을 거듭해 식사를 준비했다.
그는 든든한 식사에 이어 촬영 틈틈이 몸을 녹일 수 있는 커피와 음료까지 준비하는 센스로 현장 스태프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성준은 내내 자리를 지키며 스태프들과 담소를 나누거나 커피를 직접 나누어 주는 등 이들을 살갑게 챙겼다. 배려 넘치는 그의 마음 씀씀이에 촬영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해졌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몸도 마음도 든든하다. 늘 한결같이 스태프들을 따뜻하게 챙기는 성준에게 감사하다”고 웃어보였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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