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엑소가 김창완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지난 30일 방송된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1020대에서 벗어나 부모님세대까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렸다.이날 마지막 무대는 김창완 밴드가 등장해 히트곡을 메들리로 부르는 등 다양한 노래를 선보이며 무대는 더욱 더 뜨거워졌다.특히 엑소 멤버들은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응답하라 1988’의 OST인 ‘청춘’을 불러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한편 이날 ‘가요대축제’는 러블리즈, 여자친구, 엑소, 인피니트, 비투비 등이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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