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축구선수 지동원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오늘(31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소속 지동원 선수가 전 카라의 멤버 강지영의 친언니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의 이상형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과거 지동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이 어떻게 되느냐”는 물음에 “직업은 상관없지만 웃는 게 예뻤으면 좋겠다. 그리고 키도 컸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동원, 강지영 친언니랑 결혼이라니” “지동원 결혼 축하해요” “지동원, 벌써 결혼하는 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동원과 강지영의 친언니 강지은 씨의 구체적인 결혼 날짜와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