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배우 곽도원이 오늘(30일) 개봉하는 영화 ‘조선마술사’에서의 압도적 존재감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그 동안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변호인’, ‘타짜: 신의 손’ 등에서 등장과 동시에 화면을 장악하는 신스틸러이자 매력적인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곽도원.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의 선택을 받았던 곽도원은 이번 ‘조선마술사’를 통해 도전을 서슴지 않는 열정까지 드러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조선마술사’에서 청나라 마술사 '귀몰' 역을 맡은 곽도원은 첫 사극 도전에 이어 파격 비주얼 변신, 중국어 대사 등 새로운 도전으로 호평 받고 있다. 곽도원이 열연한 '귀몰'은 과거의 원한으로 인해 조선 최고의 마술사인 '환희'(유승호)를 향한 복수에 매달리는 악역. 곽도원은 첫 장면부터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등장, 긴장감과 함께 관객들의 시선을 붙잡는 존재감으로 영화를 가득 메웠다.특히, 곽도원은 후반부 '환희'와의 정면 대결에서 분노로 가득 찬 눈빛 연기와 액션, 그리고 이를 뒷받침해주는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클라이맥스를 책임졌다. 이는 곽도원의 탄탄한 내공의 힘으로, 곽도원은 디테일한 연기를 통해 '청나라 마술사'라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냄과 동시에 몇 마디 대사 없이도 단숨에 화면을 압도하며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키는 명품 배우의 진가를 보여줬다.‘조선마술사’ 속 곽도원의 모습을 본 관객들은 "조선마술사 곽도원 존재감이란 이런 것", "어디서든 곽도원은 존재감 甲이다 임팩트 대박", "조선마술사 곽도원 등장만하면 시선강탈", "조선마술사에서 곽도원은 신의 한 수라고 전해라", "곽도원 카리스마 대폭발" 등 뜨거운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영화 ‘조선마술사’에서 보여준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통해 다시금 믿고 보는 명품 배우임을 입증해낸 배우 곽도원의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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