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경북 영천시가 30일 헤럴드경제가 주최한 '2015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시는 지난 10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조선통신사와 마상재'를 주제로 2015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를 열어 영천대마(大馬) 문화를 널리 알렸다.
'함께 만든 문화, 함께 누릴 문화'라는 슬로건으로 조선통신사와 마상재를 재연한 이번 행사는 영천만의 차별화된 전통역사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영석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육성 발전에 더욱 힘써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영천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