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018 한국방문의해’를 맞아 ‘K-스마일’로 한국관광의 도약을 일궈낼 주역들이 올해 첫 손님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아시아나항공 조규영 부사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호진 사장직무대행, 문화체육관광부 김종덕 장관, 첫손님인 완옌니씨와 일행, 한국관광공사 정창수 사장, 대한항공 지창훈 사장, 한국 MICE협회 김응수 회장. 관관업계 종사자들과 함께 실무적인 일을 일궈낼 막후 스태프는 재단법인 한국방문위원회(사무국장 한경아)가 맡았다. [재단법인 한국방문위원회 제공]
ab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