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진짜 사나이’ 아나운서 이성배가 30m 레펠 훈련에 성공했다.
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이성배 아나운서는 해병대 특집 멤버들과 함께 해병대 산악대대에서 고난도 레펠 훈련을 받았다.
이성배는 “두말할 나위 없이 끔찍하기도 하고 곧 숨이 넘어갈 지경이었다”며 울먹였다.
이성배는 교관의 지시를 복창해 지적받았지만 “이렇게 해야 긴장이 덜 된다”고 털어놨다. 이성배는 교관의 지시와 지지에 힘 입어 30m 레펠 훈련에 성공했다.
이성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동수 풀고라고 할 때 기분이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저도 성격이 이상한 것 같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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