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이 기획공연 ‘2016 세종문화회관 신년음악회 - ‘어제를 비추어 내일을 열다’를 1월 7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신년음악회는 관객들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세종문화회관이 만드는 국악 기획 공연으로, 안숙선 명창, 장사익 등 전통 예술가들가 함께 해 왔다.
올해 신년음악회는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장르 개척에 힘쓰고 있는 젊은 음악가들과 함께 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소리꾼 이자람, 세계 전통음악을 아우르는 음악가 하림, 세계적인 장구 연주가 민영치가 개성있는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세종문화회관 산하 4개 예술단(서울시국악관현악단,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서울시합창단,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2만~5만원이며, 예매는 세종문화회관 및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문의 : 02-399-1000)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