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코스피가 6일 북한이 핵실험을 했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낙폭을 키우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4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8.45포인트(0.95%) 떨어진 1912.08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2포인트(0.19%) 오른 1934.25로 출발했으나 이내 우하향 곡선을 그려 1920선에서 움직이다가 북한 핵실험설이 시장에 전해지면서 낙폭을 키웠다.
코스닥도 같은 시각 전 거래일보다 8.54포인트(1.25%) 내린 675.53을 나타냈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2.93포인트(0.43%) 오른 687.00으로 출발한 뒤 강보합 흐름을 탔다. 그러나 북한의 핵실험설이 전해진 11시를 전후로 흐름이 달라져 결국 하락세로 돌아섰다.
yj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