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수소폭탄실험’에 관여한 인물들을 당 중앙위원회 청사로 불러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통신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성공에 기여한 핵과학자들과 기술자, 군인건설자, 노동자, 일꾼들을 조선 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청사로 부르시여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리만건 당 중앙위원회 위원, 리병철 당 제1부부장, 박도춘 당 군수 담당 비서 등이 수행했다.
통신은 사진 촬영이 언제 이뤄졌는지 정확한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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