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광명)기자]양기대 광명시장이 복지동 사업을 업그레이드한 ‘복지중심동’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공략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올해부터 복지중심동을 철산지역과 소하지역까지 확대 운영해 전 지역의 사례관리 접근성을 강화한다. ‘복지중심동’은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해오던 복지동(洞) 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일자리, 방문간호, 법률상담 등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 지원하는 전문복지서비스이다.
광명시는 기존에 복지동에서 제공하던 방문상담, 방문간호상담, 일자리상담, 법률상담, 생활복지기동반, 행복바구니(푸드뱅크·푸드마켓) 등 복지서비스 영역에 통합사례관리라는 전문복지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공공복지서비스 영역을 질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와 함께 시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고 있다.
김주학 복지정책과장은 “2016년에도 적극적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보건·복지·고용·교육·주거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