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내 딸 금사월’ 박세영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올린 SNS사진도 주목을 받고 있다. 박세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혜상 역을 맡은 박세영이 오월(송하윤 분)의 사고 이후 서두른 결혼식의 인증샷을 올린 것. 사진 속 박세영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띄고 있다. 특히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박세영 예뻐요”, “혜상이 드레스 고급스럽다” 등의 반응을 올렸다.한편, 박세영은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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