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과정(만 3~5세 무상보육) 예산 편성을 둘러싼 중앙정부와 시ㆍ도 간 갈등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서울ㆍ광주ㆍ경기ㆍ전남 지역은 당장 이달 하순 ‘보육대란’을 맞을 우려가 커지고 있다. 11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의회의 한 의원이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중앙정부의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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