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슬기 기자]젠더리스룩이란, 최악의 꼴불견 공항패션은젠더리스룩이란 뜻과 함께 꼴불견 공항패션이 눈길을 끈다.여행 비교검색 사이트 스카이스캐너는 지난 여행객 2,700명을 대상으로 ‘꼴불견 공항패션’이라는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위로 28%가 ‘엉덩이 골이 보이는 패션’이라고 답했다.그 결과, 응답자의 28%가 불명예스러운 1위를 ‘엉덩이 골이 보이는 경우’를 뽑았다. 이는 일명 ‘저스틴 비버 패션’으로 불리고 있으며 하의를 치골까지 드러내는 간단한 방법이다.또한 2위는 땀자국이 그대로 드러나는 차림새(22%)를 꼽았다. 이는 주위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기 때문.이 외에도 뱃살(18%), 욕설이나 음담패설이 새겨진 옷(12%), 흰 양말에 샌들(9%) 여성의 가슴골(4%), 남성의 가슴털(2%) 등의 과도한 스타일이 거북한 패션으로 순위에 올랐다.한편 젠더리스룩이란 성의 구별이 없는 또는 중성적인이라는 뜻을 가진 패션 용어다.
popnews@heraldcorp.com
![‘1300원 되면 달러 사야지’ 이 투자 전략은 잘못됐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rcv.YNA.20261001.PYH2026100103030001300_T1.jpg?type=h&h=240)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