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데이빗 보위 사망/출처: 이승환 & 데이빗 보위 SNS[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데이빗 보위 별세 소식에 스타들의 애도물결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오드아이 증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영국의 록커 ‘데이빗 보위’ 사망과 관련해, ‘오드아이(odd-eye)’증상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의학용어로 '홍채 이색증'이라고 불리는 ‘오드아이(odd-eye)’는 양쪽 눈의 동공 색이 다른 것으로 흔히 동물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증상으로 알려졌다. 보통 양쪽 눈 색깔이 다를 때 쓰이는 말로, 멜라닌 색소의 농도 차이가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는 선천적인 증상보다는 후천적 질환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데이빗 보위도 후천적 질환으로 오드아이 증상이 나타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생긴 것. 한편, 데이빗 보위는 1970년대 '글램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음악에 철학, 미학적 요소를 도입하는 '카운터 컬쳐' 장르를 이끌고 간 인물로 출생지인 영국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하나의 문화 장르를 개척한 인물로도 유명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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