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은 고품격 3구 전기레인지(SHL-S3505·사진)를 13일 선보였다. 신제품은 2개의 기본 화구에 확장 화구를 더해 작은 팬은 물론 큰 규격의 냄비 등 다양한 조리기구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조작부는 터치 업다운 방식으로 화력 조절 및 타이머 조절이 가능하다. 온도센서가 내장돼 과열을 막고 불필요한 전력낭비를 방지한다. 독일 쇼트 상판을 사용, 조리 시 음식물이 넘쳐도 불이 꺼질 염려가 없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가격은 빌트인 41만6000원, 스테인리스 프레임 50만8000원, 알루미늄 프레임 52만6000원.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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