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와 한국금속가구공업협동조합연합회가 14일 서울 장안동 가구연합회에서 다수공급자계약(MAS) 계약 및 공공조달시장 개선과 중소 가구업계의 애로 해소를 위해 조달청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계원 가구산업연합회장, 김홍근 금속가구연합회장, 유문형 조달청 쇼핑몰기획과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조달시장의 활성화를 통한 소기업ㆍ소상공인들의 판로확대, 영세기업 MAS 진입에 대한 애로사항, 가구시장의 양극화 등 중소기업의 애로점을 호소하고 이에 대한 개선을 요청했다.
간담회에 이어진 토론회에선 MAS 2단계 경쟁 성능인증 우대의 문제, 가구 전문 생산업체 활성화를 위한 공동수급체 우대, MAS 등록업무 절차 간소화와 이에 대한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