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하재숙 결혼이 화제다. 12일 배우 하재숙의 소속사 가족액터스가 하재숙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하재숙은 결혼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기쁜 마음을 밝혀 많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하재숙은 결혼에 “따뜻한 손 마주 잡고 오래 오래 함께 걸을 수 있는 분을 만나서 무척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하재숙은 “예비신랑은 진심으로 존경할 수 있는 분”이라며 “좋은 가정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재숙은 덧붙여 “이웃과 함께 나누면서 살아가는 부부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재숙 결혼 상대자인 예비신랑과는 취미로 즐기던 스킨스쿠버를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재숙 결혼 상대자인 예비신랑은 하재숙과 동갑내기 일반인으로 결혼 후에 두 사람은 고성의 바닷가 마을에서 생활할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