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골밑 폭격 주의보, ‘전자랜드 떨고 있니?’ 인천전자랜드(홈) - 부산kt(원정)
무너진 조직력, 전자랜드전자랜드가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어느덧 8연패에 빠지며 부진에 부진을 거듭하고 있다. 리카르도 포웰을 영입하며 승부수를 띄었지만 여전히 쉽지 않다. 국내 선수의 역량을 살려줄 것으로 기대했던 포웰은 공수에 걸쳐 상당한 부담을 안고 있다. 리그에서 가장 낮은 팀이 된 전자랜드는 조직력으로 승부를 걸어야한다. 하지만 팀 분위기를 고려하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kt, 높이라면 자신 있다kt는 13일 대어 울산 모비스를 낚았다. 새해 첫 승리는 물론, 3연패 탈출의 기쁨을 누렸다. 6강 진출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지만 의기투합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심산이다. 후반기 확 달리진 모습도 눈에 띈다. 유재학 감독마저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강력한 압박 수비를 장착했다. kt는 전자랜드와 반대로 리그에서 가장 높은 팀이다. 리바운드 부문 1위(37.4)를 달리고 있다. 코트니 심스의 활용도를 최대화시키는 것이 관건. kt의 승리가 예상된다. [토토가이드 제공]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