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오마베 백도빈 가족 16일,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는 정시아, 백도빈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정시아는 아들 준우에게 “아빠는 어떤 사람이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준우는 “청소, 설거지 한 게 생각 나”라고 말했다. 이어 서우는 정시아의 편을 들면서 “엄마가 밥 차려줘”라고 말했다. 하지만 준우는 여전히 아빠 편이었다. 준우는 “엄마는 침대 가서 쉬고, TV는 틀어만 놓고 핸드폰만 보고 그러잖아”라고 말해 정시아를 당황케 했다. 이어 준우는 “할아버지 앞에서 왜 울었어?”라고 직격타를 날렸고, 정시아는 “술 마셔서 그래”라고 말했다. 정시아는 “저희 집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아버님과 저에요. 술을 먹다 보니까 깊은 이야기가 오가면서 울었다.”고 해명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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