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서가대’ 후폭풍으로 하니와 전현무가 화제인 가운데 하니의 평소 모습도 관심을 받고 있다. 하니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아래가 30위에 등극..레고분들의 파워에 너무나 놀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니는 블루 스트라이프 탑을 멋지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갈색의 롱 웨이브 헤어와 깨끗한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대세 아이돌 다운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하니의 탄탄한 팔과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하니 너무 예뻐요”, “하니 울어서 속상해”, “하니 언제나 응원합니다”, “하니가 아이돌 최강 미모”, “성격 짱 미모 짱”, “하니와 준수 언제나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