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네이버V앱[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검사외전’ 강동원이 화제다. 18일 네이버V앱을 통해 영화 ‘검사외전’ 무비토크 라이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 두 주연배우가 자리해 많은 영화팬들의 이목을 끌었다.‘검사외전’ 강동원은 자신이 맡은 영화 속 캐릭터 치원에 대해 팬들에 소개했다. ‘검사외전’ 강동원은 “사기꾼 캐릭터를 연기할 때 너무 많이 나가면 싼티가 날 것 같았다”며 “그렇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검사외전’ 강동원은 “(극중에서) 영어를 많이 썼다”며 “실제로는 영화에서보다 영어를 더 잘한다”고 밝혀 주변을 놀래켰다. ‘검사외전’ 강동원은 이번 영화에서 맡은 배역에 대해 “최대한 재미있게 연기하려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검사외전’ 강동원은 이번 영화에서 사기꾼 역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