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노트북 9’ 시리즈가 국내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했다. 지난 6일 시작된 아카데미 행사 열흘 만의 성과다. 하루 평균 1000대 가량 팔린 셈이며, 전년 동일 기간 대비 1.5배 이상 판매량이 상승한 것이라고 삼성전자 측은 17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대표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업인 ‘노트북 9’ 시리즈는 지난 6일, 2016년형 대화면·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노트북 9’ 두 모델과 네 가지 최신 트렌드 컬러의 ‘노트북 9 라이트(Lite)’로 출시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16년형 ‘노트북 9’ 시리즈의 초기 반응이 좋아, 행사 시작 10일 만에 1만 대 판매 돌파라는 성과를 거둬 매우 고무적”이라며, “뛰어난 성능, 슬림한 디자인, 초경량을 모두 충족시키면서 견고한 내구성까지 갖춘 것이 인기의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