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백복인 KT&G 사장(뒷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김용필 전국담배인삼노동조합위원장(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를 비롯한 KT&G 임직원들은 지난 19일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KT&G 본사 사옥에서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현판을 제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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