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ㆍ원승일 기자] 고용노동부 이기권 장관은 22일 일반해고 및 취업규칙 변경완화 지침을 확정하고 최종 발표했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진 열어 일반해고 시행 내용을 담은 ’공평인사지침: 직무능력과 성과 중심 인력운영 가이드북‘과 취업규칙 변경요건 완화 내용을 담은 ‘취업규칙 지침: 현(現) 취업규칙 해석 및 운용지침 개정’ 등 이른바 2대 지침을 확정, 발표했다.
dewkim@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