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안다정 기자]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지역의료기관과 자원봉사자와 함께 구민의 건강관리에 앞장서고 있다.최근 비만인구가 늘어나면서 대사증후군 인구도 함께 늘고 있다. 이에 관악구 대사증후군센터에서는 만 20~60세 성인을 대상으로 ▲복부비만 ▲혈압 ▲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체지방 성분 검사를 실시한 후 검사결과에 따라 의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에 의한 분야별 전문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처방을 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관악구의 대사증후군관리센터는 관악구보건소, 난곡보건분소, 관악구보건지소 총 3곳이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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