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에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의 기온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다음주까지 강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내내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맹추위는 일요일인 24일쯤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24일에는 아침 최저 영하 16도, 낮 최고 영하 9도에 그치겠다.
영하권의 추운 날씨는 내주 화요일까지 이어지겠다. 27일쯤 낮 최고기온이 3도로 오르며 영상권을 회복하겠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