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경기 용인시는 오는 25일부터 2월 19일까지 용인시예절교육관에서 신규임용 직원 205명을 대상으로 ‘신규공직자 직장예절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직장예절 교육은 신규 공직자들이 갖춰야 할 기본덕목과 공직사회의 원활한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10회에 걸쳐 실시된다.
시 여성가족과 홍현미 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에게 사회생활과 올바른 가치관을 제시하고, 동료와의 원활한 소통, 화합하는 방법을 가르치겠다”고 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