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SK플래닛은 SK플래닛의 LBS 사업 및 휴대폰 인증 부가서비스 사업을 인적분할한 후 SK텔레콤에 합병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SK텔레콤의 플랫폼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SK플래닛의 커머스 사업 집중을 위한 합병”이라고 설명했다.
SK텔레콤과 SK플래닛의 LBS 및 휴대폰 인증 부가서비스사업의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4월 5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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