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ㆍSH공사, 보증금 100만원 111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와 SH공사는 올해 서울소재 대학교 입학 예정인 신입생을 위해 대학생 임대주택(희망하우징) 111실을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희망하우징은 임대보증금 100만원에 월 임대료가 평균 8만∼9만 5천원으로 저렴하고, 계약기간은 2년이지만 자격 요건이 되면 4년까지 가능하다.
신청자격 1순위는 수급자/한부모가구 자녀, 아동복지시설 퇴소자이고 2순위는 차상위계층가구 자녀, 3순위는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50%(원룸형은 70%) 이하 가구 자녀다.
올해부터는 서울이나 다른 지방에 주택을 소유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희망하우징을 신청하려면 SH공사 맞춤임대부(지하철 3호선 대청역 8번출구)를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을 보내면 된다. 신청기간은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를 참고하거나 콜센터(1600-3456)로 문의하면 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