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T&G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에 장 초반 주가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KT&G는 전 거래일에 비해 4.23% 하락한 1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KT&G는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8.1% 감소한 263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한 바 있다.
매출액은 8667억원으로 17.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622억원으로 7.0% 줄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