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헨리의 가명에 새삼 관심이 쏠렸다.
헨리는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허풍’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헨리는 4년 간 유현성이라는 가명을 쓴 사연을 공개하며 “모르는 여자가 있으면 나에 대해서 어떤 일 하는지 알려주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유현성이라는 가짜 이름을 썼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해피투게더3’ 첫 출연 이후 유명해져 가명을 못 쓰게 됐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헨리는 2008년 슈퍼주니어-M 싱글 앨범 ‘迷Me’로 데뷔했다.
[출처=트위터]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