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이인선(사진) 대구 중ㆍ남구 예비후보는 27일 선거사무소에서 대구 연극협회 관계자들과 만나 문화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연극협회 관계자들은 문화적 콘텐츠가 풍부한 중구와 남구를 정책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초문화예술진흥원 설립과 창작문화 공간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이 예비후보는 “경북도 경제부지사로 예산을 확보했던 경험과 역량으로 중구와 남구를 문화가 살아 숨쉬는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