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국 증시가 장중 5% 급락세다. 홍콩 H지수도 8000선이 무너졌다.
26일 오후 3시 32분 현재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01% 급락한 2791.26을 기록하고 있다.
상해A지수는 5.02% 급락한 2921.05를, 상해B지수도 3.38% 하락한 346.80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도 3.42% 급락하면서 7893.43을 기록중이다.
1% 안팎의 하락세로 시작한 중국상해종합지수는 오후들어 낙폭을 확대하더니, 장마감 1시간여를 앞두고 급락세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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