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가 생애 첫 차를 갖게 됐다.
리디아 고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 산 차에 기대어 두 팔을 벌리고 기뻐하는 사진을 올렸다.
리디아 고는 사진과 함께 “내 첫 차! 너무 신난다. 새 후원사 렉서스 감사드려요”라는 글을 올리며 ‘나 이제 운전할 수 있다’를 해시태그로 붙여놓아 운전면허도 딴 것으로 보인다.
리디아 고가 타게 될 차는 6만3000달러(약 7600만원)짜리 2016년형 렉서스RC F스포츠 쿠페다. 도요타 자동차의 고급 브랜드인 렉서스는 리디아 고의 후원사 중 하나다.
지난해 5승을 올린 리디아 고는 상금으로만 2800만 달러(약 337억원)를 벌어들였고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한편 리디아 고는 이날 바하마에서 개막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6 시즌 개막전인 바하마 클래식에 불참한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