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평산신씨전첨공종중은 지난 27일 서울 중랑구에 ‘행복중랑 111 장학사업’에 써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중랑구에서 실시하고 있는 ‘행복중랑 111 장학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ㆍ육성하고 가정형편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장학사업이다. 신팔현(오른쪽 다섯번째) 종중도유사와 나진구(네번째) 중랑구청장등 관계자들이 장학금을 전달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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