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경기도의회의 2016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결에 대해 “매우 다행”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 교육감은 “그동안 집행하지 못한 예산을 속히 집행해 신학기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아직 정부는 만3세~만5세 영유아보육비에 대해 구체적인 대책을 내놓지 않아, 교육재정의 근본적인 위기는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교육현장의 혼란과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정부는 어린이집 누리과정비 5459억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