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다음달 1일부터 입장료를 받는다. 전시관 관람객 중 성인 2000원, 청소년ㆍ소인 1000원이다.
자원관은 수준 높은 전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입장료를 받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원관은 지난해 7월 28일 문을 연 후 6개월간 무료로 전시관을 개방했다.
전시관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안영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전시관 유료화를 기점으로 생물자원의 가치 체험과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전시물 개선, 기획ㆍ특별전 개최 등 다양한 전시ㆍ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