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이 16화까지 초고가 완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케이블채널 tvN 관계자는 한 매체에서 “‘시그널’의 대본은 16회까지 초고가 나온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김은희 작가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 “지난해 8월부터 작업실에 갇혀 손목이 부러져라 5부 이후의 대본만 썼고 드디어 ‘시그널’ 16부를 탈고했다”고 밝힌 바 있다.
대본 초고는 완성됐으나 아직 완고의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보완작업을 하며 촬영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그널'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