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무한도전’ 잭 블랙이 제대로 망가졌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잭 블랙이 물공 헤딩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미리 체험에 나선 샘 오취리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물공 헤딩에 나섰고, 헤딩과 동쉬에 “따쉬!”라는 충격적인 비명과 함께 쓰러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샘 해밍턴 역시 “뚜오!”라는 외마디 비명과 함께 장렬하게 쓰러지는 모습으로 좌중을 폭소케했다.
잭 블랙은 이후 본격적인 게임을 위해 하하와 유재석이 든 공 중 진짜 공을 찾아내기에 나섰고, 이어 비명을 내지르며 쓰러진 후 “노 페인(아프지 않아)”을 연발해 물공 헤딩 2차 시도에 나섰다.
잭블랙은 앞으로 철퍼덕 넘어지며 몸개그를 펼쳤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